칭찬하는사회

우리 주위에는 묵묵히 자신의 자리에서 열심히 일하며,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는 사람들이 많습니다.주변의 크고 작은 선행이나 미담 등 칭찬받을 만한 따뜻한 이야기를 많이 많이 올려주십시오.우리 이웃, 친구, 동료등 꼭꼭 숨어있는 그들을 찾아 칭찬하여 줍시다.

제목청도군을 빛나게 한 친절한 공무원을 소개드립니다.
작성자김득수 @ 2019.06.11 14:43:03

너무 좋은 기억을 남겨준 청도를 잊지 못해 이글을 올립니다.

저는 부산동아대학교 국제법무학과 박사과정 학생입니다.

지난 주 토요일(6/8)논문 발표를 위해 운문면 신화랑 풍류마을을 찾아갔습니다.

댐에서 흐르는 수정같은 물과 공기가 오장육부를 씻어주었습니다.

그런데, 가방을 여는 순간 USB만 있고 논문자료가 없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몇 달 준비한 논문인데 자료 미제출로 허사가 된다고 생각하니 정말로 난감했습니다.

발을 동동 구르는데 누군가 면사무소로 가보라고 했습니다.

바로 운문면 사무소로 달려갔습니다.

다행히 당직자가 있었습니다.

상황을 설명했더니 아주 친절하게 안내해주고 음료까지 대접하며 복사물을 출력해주었습니다.

아주 선하게 생기신 여자분은 청도군을 찾아온 손님을 당연히 도와야 된다며 겸손하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분의 도움으로 논문발표를 무사히 마치게 되었습니다.

1박2일간 청도를 여행하는 동안 그분의 따뜻한 배려와 친절로 기분이 정말로 좋았습니다.

아마도 청도군 공무원 모두가 그렇다고 느껴졌습니다.

처음 방문한 청도의 공기와 물도 좋았지만 무엇보다도 청도 공무원의 친절이 으뜸이었습니다.

그일로 청도군을 많이 기억하게 되었고 주변분들에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진짜로 감말랭이처럼 달콤한 친절을 억쑤로 먹고 왔습니다.

저에게 도움을 주신분은 청도면사무소 장애인 일자리 담당 전선연 씨입니다.

이런 공무원을 둔 청도군이 부럽고 많이 발전할거라 생각합니다.

청도군청 상급자께서는 이분에게 꼭 칭찬해주시고 작은 선물이라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다음 방문때 꼭 선물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죄송하지만 칭찬 결과를 쬐금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저는 화랑도 정신을 이어가는 청도군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오늘도 청도군을 위해 고생하시는 모든 공무원님에게 감사의 박수를 보냅니다.

화이팅 하십시요. 부산동아대학교 학생 김득수(영일영-사오오구-팔일팔구) 드립니다. ^^^~~~^^^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총무과 전산담당 (☎ 054-370-6072)입니다. 관리부서수정일 : 2018.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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