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하는사회

우리 주위에는 묵묵히 자신의 자리에서 열심히 일하며,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는 사람들이 많습니다.주변의 크고 작은 선행이나 미담 등 칭찬받을 만한 따뜻한 이야기를 많이 많이 올려주십시오.우리 이웃, 친구, 동료등 꼭꼭 숨어있는 그들을 찾아 칭찬하여 줍시다.

제목깜짝 놀랐습니다.
작성자금정옥 @ 2019.05.17 10:44:44

군수님

안녕하십니까?

그저께 퇴근하며 우편함을 열어봤더니 우리 아들 앞으로 군수님 발신 우편물이 와 있더라구요

열어보기전 궁금증을 가지고 열어봤더니 예쁜 분홍색 카드에 눈부신 스무살이라는 예쁜 글씨체가 새겨져 있었습니다.

제가 당사자는 아니지만 기분이 엄청 좋더라구요

저의 아들이 보면 얼마나 더 기분이 좋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주말에 오면 꼭 보여드리겠습니다.

군정으로 많이 바쁘실텐데 올해 성인이되는 2000년생들을 향한 작은 배려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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