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좀류
피해증상피해줄기사과유목 피해주 피해줄기 / 사과유목 피해주 침입구멍 침입구멍
사과둥근나무좀
학명 Xyleborus apicalis Blandford
영명 apple round bark beetle
일명ニレザイメキクイムシ
기주범위 사과나무, 포도나무, 느릅나무, 밤나무
분포한국, 일본
형태 성충은 길이가 2mm 정도이고 원통형이며 흑갈색으로서 알은 유백색이고, 한군데에 알을 3∼4개씩 낳는다. 유충은 길이가 2.5mm 정도이고 유백색으로서 구더기모양이며, 배면으로 다소 구부러져 있다. 성충유충 성충 / 유충 번데기 번데기
피해증상유충과 성충이 모두 사과나무, 포도나무, 밤나무 등 수간의 목질부에 구멍을 뚫고 식해한다. 유충은 목질부의 수피에 위,아래로 구멍을 뚫거나 또는 껍질밑을 테모양으로 식해하여 2∼3년에 나무를 말라죽게한다. 수세가 약한 나무에 많이 발생한다.
발생생태 1년에 1회발생하고 유충 또는 번데기로 피해부위에서 월동하며 성충은 4∼7월에 나타나 나뭇가지에 구멍을 뚫고 목질부로 먹어 들어간다. 성충은 갱도 안에서 한 군데에 3∼4개씩 알을 낳는다. 부화한 유충이 목질부의 중심부에 구멍을 뚫으면서 식해하며 혁피부를 가해하기도 한다.
방제

수세가 약한나무에 성충이 많이 모이므로 비배관리를 철저히 하여 수세를 왕성하게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피해가지는 초기에 찾아 잘라 처분하고 성충발생시기에 잔효성이 긴 살충제를 뿌린다.

이미 줄기내부에 침입하여 있는 것들은 수상의 약제살포로 방제가 곤란하므로 식입구멍을 찾아 살충제 희석액을 주입하거나, 구멍크기에 맞는 이쑤시게를 다이메크론 살충제에 충분히 담구었다가 꺼내어 침입구멍을 막는다.

방제약제는 현재 고시된 약제는 없으나 다이메크론, 메프 등 잎말이나방류 방제약제를 사용한다.

서울나무좀
학명 Scolytus seulensis
영명 seoul bark beetle
기주범위 살구나무, 매실나무, 복숭아나무, 사과나무, 벚나무, 자두나무, 느릅나무
분포 한국
형태 성충은 4mm 정도이고 가슴부는 적갈색이며 날개는 흑갈색이다. 난은 0.8mm의 타원형이며 유충은 유백색이다.
피해증상 일반적으로 태풍 등의 피해로 쇠약해진 나무에 발생이 많으나 건전한 나무에도 피해를 준다. 성충과 유충이 수피 밑에 복잡하게 굴을 뚫고 다니며 식해하므로 형성층부분이 피해를 받고 목질부에도 지렁이가 다닌듯하게 얕은 피해흔을 남긴다. 줄기의 표피에는 직경 2mm 정도의 구멍을 내므로 발견이 가능하다. 피해를 받은 나무는 수세가 점차 쇠약해지고 과실의 비대에도 지장을 주며 결국에는 나무가 고사한다.
발생생태 년 1회 발생하며 유충태로 피해줄기속에서 월동한다. 성충은 5월하순∼8월에 걸쳐 발생하고 나무의 껍질밑에 구멍을 따라서 십수개의 난을 열지어 산란한다. 줄기껍질을 완전히 뚫고 침입하는 경우와 인피부만을 뚫는 경우가 있는데 후자는 수지가 나오고, 피해구멍으로는 배설물이 배출된다.
방제성충은 4mm 정도이고 가슴부는 적갈색이며 날개는 흑갈색이다. 난은 0.8mm의 타원형이며 유충은 유백색이다.
피해증상일반적으로 태풍 등의 피해로 쇠약해진 나무에 발생이 많으나 건전한 나무에도 피해를 준다. 성충과 유충이 수피 밑에 복잡하게 굴을 뚫고 다니며 식해하므로 형성층부분이 피해를 받고 목질부에도 지렁이가 다닌듯하게 얕은 피해흔을 남긴다. 줄기의 표피에는 직경 2mm 정도의 구멍을 내므로 발견이 가능하다. 피해를 받은 나무는 수세가 점차 쇠약해지고 과실의 비대에도 지장을 주며 결국에는 나무가 고사한다.
발생생태 년 1회 발생하며 유충태로 피해줄기속에서 월동한다. 성충은 5월하순∼8월에 걸쳐 발생하고 나무의 껍질밑에 구멍 을 따라서 십수개의 난을 열지어 산란한다. 줄기껍질을 완전히 뚫고 침입하는 경우와 인피부만을 뚫는 경우가 있는데 후자는 수지가 나오고, 피해구멍으로는 배설물이 배출된다.
방제 성충이 비산하는 침입초기에 나무줄기와 가지에 충분히 묻도록 살충제를 살포한다. 비배관리를 합리적으로 하여 수세를 건전하게 유지하는 것이 피해방지를 위해 중요하다.약제방제는 사과둥근나무좀 방제법에 따른다.
자두애나무좀 (섬나무좀)
학명 Scolytus japonicus Chapuis
영명 japanese bark beetle
일명 ニホンキクイムシ
기주범위 살구나무, 매실나무, 사과나무, 벚나무, 자두나무, 느릅나무
분포 한국, 일본, 중국
형태 성충은 몸길이가 2.5mm 내외이고 광택이 있는 흑색의 나무좀이며 앞날개의 기부만 갈색을 띤다. 수컷의 머리 앞부분은 함입되어 있으며 구부러진 황색털이 나 있고 암컷의 머리는 납작하며 긴 털이 드문드문 나 있다. 유충은 몸길이가 4mm 가량이고 담황색이며 머리는 광택이 있는 황갈색이다.
피해증상 주로 쇠약한 나무의 가지, 가는 줄기 또는 이식한 과수에 구멍을 뚫고 들어가 말라죽게 한다. 성충이 꽃봉오리에 구멍을 뚫고 섭식하기도 한다.
발생생태 1년에 2회 발생하며 유충으로 기주식물의 피해부 갱도에서 월동한다. 4월경부터 번데기가 되며 5월상순에 우화하는데 우화 후 잠시 그 자리에 머물러 있다가 구멍을 뚫고 탈출한다. 성충은 기주식물에 구멍을 뚫고 먹어 들어가며 6월상순에서 7월상순에 그 곳에 알을 낳는다. 부화유충은 형성층을 먹으며 자라고 8월중순에 번데기가 되며 8월하순에 2회 성충이 발생한다. 2회성충이 산란한 알이 부화하여 자라다가 월동에 들어간다.
방제 피해지를 잘라서 불태워 버린다. 나무 수세를 건전하게 유지하여 피해를 예방한다. 약제방제는 사과둥근나무좀 방제법에 준한다. 기타 사과둥근나무좀(3-4mm)과 유사한 오리나무좀(2-3mm), 생강나무좀(2mm 내외) 등도 과수를 가해하며 방제법은 사과등근나무좀에 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