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나무깍지벌레
학명 Pseudaulacaspis pentagona (Targionitozzetti)
영명 white pesach scasle
일명クワシロカイガラムシ
기주범위 뽕나무, 복숭아 등 과수류 전반
분포 한국, 일본 등 국제종
형태 암컷 성충은 등황색이고 수컷은 등적색이다. 암컷의 깍지는 그 지름이 1.7∼2.0mm이고 원형에 가깝지만 많은 개체가 중첩해서 기생할 때는 그 모양이 일그러져 보인다. 색깔은 백색내지 회백색이고 중심부가 높고 두껍다. 또한 기주식물의 표피가 깍지 표면에 뭍혀 엷은 갈색을 띠기도 한다. 월동성충약충 월동성충 / 약충 알
피해증상 잎, 가지 또는 과실에도 기생하여 즙액을 빨아먹고, 보통은 가지에 무리지어 발생하여 가지를 말라죽게 하는 경우도 있다. 흰색의 비늘이 빽빽히 붙어 있는 듯이 보여 쉽게 구별된다. 복숭아 피해줄기피해증상 복숭아 피해줄기 / 피해증상
발생생태 년 3회 발생하고 성숙한 암컷으로 가지에서 월동한다. 월동성충은 5월경 깍지 밑에 40∼200개의 알을 낳는다. 5월 상순부터 부화약충이 출현하여 정착하면 밀랍을 분비하여 깍지를 만들기 시작하며 3회 탈피하여 성충이 된다. 1회성충은 6월하순, 2회성충은 8월중순, 3회는 10월상순경 발생한다. 갓 부화약충은 활발히 기어다니며 숙주식물로 분산하지만, 1회 탈피 후에는 고착생활을 한다. 수컷 성충은 날개가 있으며 비상력이 약하고 극히 단명해서 24시간을 넘기지 못하고 죽는다. 반면 암컷은 잎이나 가지에 고착해서 즙액을 빨아 먹으며 수명도 길다. 뽕나무깍지벌레 생활사
방제 월동기 기계유유제를 살포한다. 알에서 부화해 나오는 시기 및 약충의 활동기(5월상순, 8월 중하순)에 유기인계 계통의 전문약제를 살포한다. 깍지를 형성한 뒤에는 방제효과 극히 떨어진다. 방제약제로는 나크, 아조포, 메프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