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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코로나 여전하지만 창업 잘 되었으면 합니다
작성자이은석 @ 2021.02.26 17:47:39

청도 이웃분들과 함께 제가 창업을 준비하며 알게된 정보들을 나누었으면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코로나 사태 때문에  식당이나 카페 등의  창업이 꽤나  줄고 있긴 하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창업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때문인지  요즘 핫한 키워드에  남자소자본창업과 뜨는체인점이  꼽히고 있는데요.  성공창업을 위한  몇 가지 조언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브랜드의 진짜 경쟁력은  바로 제품에서  나온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제품 하나를  판매한다 해도  이제껏  존재하지 않았던  대중성이나 개성을  갖추고 있는 것이  성공창업의  핵심적인 아이템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5년 쯤 전에  소프트 아이스크림 위에  벌꿀을 올려서 팔았던  벌꿀 아이스크림은  아이스크림치고는  비싼 가격이었지만  주문이 천개를 넘으면서  굉장한 인기를  모았어요.  10평 남짓한  소자본창업 매장에서  월 억대의 수익을  올리는  신화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단일품목인  뜨는체인점 아이템은  장기간 안정성을 유지하기  어려워서  대부분은  소자본창업아이템으로  잠깐 인기를 끌다가  유행이 지나면  묻혀버리기 마련입니다.  제품의 경쟁력과 더불어  아이템의  한계를 넘을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어야  살아남을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메이저급  프랜차이즈 카페라면  차려놓기만 해도  잘 되던 시절이  있긴 했습니다.  많은 창업비용을  투자하면  매출도 많이 나왔죠.  

 

하지만  3년 전쯤 부터는  달라지고 있는데,  카페시장이 포화되어  프랜차이즈이건  개인이 운영하는 곳이나  큰 차이가  없어지게 되었기 때문에,  창업의 리스크를  낮추면서도  수익은 많이  얻을 수 있는  소자본창업  뜨는체인점이  창업준비하는 분들 가운데서  트렌드로  자리잡게 되었죠.  빽다방, 서브웨이 창업  등의 경우를  말씀드리자면,  적은 평수의 매장에서  월세나 인건비용,  기타 유지관리 비용 등을  줄이면서  소자본창업의  초기비용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어서  권리금이나  보증금에 투자하여  매장을 좋은 자리에  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아이템과 상권이  조화로운 것도  성공창업의  요건이므로,  소멸되는 비용을  줄이고  권리금이나 보증금에  더욱 투자해서  매장을 좋은 자리에  오픈하는 것이  바람직한  소자본창업이라고  볼 수 있어요.  

 

또,  뜨는체인점 분석 시  가게 운영을  간편하게 할 수 있을 것인지도  꼭 한 번  살펴보셔야 합니다.  식당에서  한 테이블만 받아도  서빙, 반찬준비, 음식조리,  설거지와 뒷정리까지  손도 많이 가고  그에 따른 인건비도  꽤나  들어가거든요.  하지만 본사의  완제 제품을  테이크아웃 위주로  파는 형식이라면  이런 많은 업무를  많이 줄일 수  있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계속해서  이런 비대면 서비스의  비중이 커져가는데,  자동으로도 돌아갈 수   있을만큼  가게 운영이 간단해야  소자본창업으로  알맞은 요즘뜨는창업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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